사진 몇 장 데굴데굴굴러가는하루중에서

장기자랑 연습하러 압구정에 갔었다...
주말에 사무실 갈때는 안그랬는데
장기자랑 준비한다고 토요일에 압구정으로 가려니까 왜 이리 처량맞나.....-ㅍ-

아무튼.

연습 끝내고 선배랑 크라제 버거 먹었슈
경★첫 크라제버거 시식★축



그래요 전 촌스러워여 ㅋㅋㅋㅋㅋ


맥주랑 맥시멈(나), 어니언 뭐시깽이(선배)를 시켰어요.



맥주를 시켜서 그런지 나쵸가 나오더근영

사실 메뉴판 보고 생맥을 시켰는데
주문하니까 "저흰 생맥이 없어여*^^*"
님들 장난하나여....

쓸데없는 일에 까칠한 나님

그리고 버거님




.....사진을 찍는 걸 까먹었긔ㅇ<-<
나오자 마자 먹느라 바빠서. 쿨럭
이 식신들...

맛있었다!
확실히 고기님이란 느낌ㅋㅋㅋㅋ
근데 가격대 성능비(버거 7900원에 맥주가 3500원...에다가 부가세는 별도이빈다)라면 역시 버거킹 마이러브 하악하악

오늘은 감사히 선배님한테 얻어먹었지만 에헷'ㅅ'*
잘먹었스빈다

이건 저번에 회사 근처서 먹은 왕만두님....인데 핸드폰에 있길래 그냥. 우후훗
소소

오늘 친구만나러 강변역 갔는데, 너무 일찍 도착한 나님.
테크노 마트 10층의 CGV에서 시간을 때웠다.
10층에서 바라본 노을. 훨씬 예뻤는데. 으음.
아무튼, 주말의 테크노마트는 커플 및 가족으로 버글버글거려서
좀 마음이 쓸쓸하더라. 흠흠흠.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borichoco.egloos.com/tb/3997474 [도움말]

덧글

  • 나녹 2008/11/29 23:00 # 답글

    햄버거 진짜 비싸네요. 나쵸 리필 안해주면 화가 좀 날 듯
  • 보리초코 2008/11/30 13:32 #

    근데, 의외로 먹고나니 배가 불러서 나초는 남겼다능
    ...랄까 그래도 제 돈 주고 사먹으면 마음이 좀 아플듯
  • 꽃곰돌 2008/11/29 23:25 # 답글

    저도 마음이 좀 쓸쓸했다는...
  • 보리초코 2008/11/30 13:36 #

    님은 왜요!
  • 英君 2008/11/30 01:04 # 답글

    노을을 보면 좋아하는 사람이랑, 노래랑, 또 머리 어느 한 켠에 보리초코 님의 코멘트가 떠오른다는.
    행복행복행복하셔요~!
  • 보리초코 2008/11/30 13:38 #

    전 요즘은 노을을 보면 당최 쓸쓸...후-ㅅ-
    그래도 영군님 덧글보니 마음이 훈훈해졌어요.감사합니닷
    영군님도 언제나 행복하세요>.<!
  • 2008/12/02 00:08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덧글 입력 영역


W 위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