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02일
근황20081202
이라고 쓰고 지름이야기라고 읽읍시다.
어제 배달 되어 온 것.

토깽이 반지.
가여운(응?) 나에게 주는 선물이랄까 뭐 그런거.
꺄하하
착샷은 손이 너무 비루해서 패스...랄까 핸드폰으로 찍긴 찍었는데
요즘은 케이블 연결할 힘도 없어서
사진은 1300k 상품소개에서 살짝 훔쳤긔
사고싶은 것!!
맥시스의 신작(9월이니 신작도 아닌가) 스포어이빈다.
하악하악
노트북 할부로 인한 카드의 압박...으로 당분간 생필품 이외의 지름은 없다고 외쳤지만
올해 크리스마스엔 딱히 할 일도 없을 것 같고-_-;
이것도 나에게 주는 선물이랄카 우후훗.
고민중.
근데 내 놋북으로 돌아갈려나?
집에 가서 데모받아서 테스트 한 번 해봐야겠긔.
진짜 근황을 말하자면
업무도 밀려오고
연말이라고 행사도 밀려오고
워크샵 장기자랑 준비도 하느라 바쁘네효. 흐에에
수습은 땡겨쓸 연차도 없긔...랄까 이런 때에 연차쓰면 것도 너무 사악한 짓 같지만.
후냐후냐.....피곤한 요즈음이빈다.
어제 배달 되어 온 것.

토깽이 반지.
가여운(응?) 나에게 주는 선물이랄까 뭐 그런거.
꺄하하
착샷은 손이 너무 비루해서 패스...랄까 핸드폰으로 찍긴 찍었는데
요즘은 케이블 연결할 힘도 없어서
사진은 1300k 상품소개에서 살짝 훔쳤긔

맥시스의 신작(9월이니 신작도 아닌가) 스포어이빈다.
하악하악
노트북 할부로 인한 카드의 압박...으로 당분간 생필품 이외의 지름은 없다고 외쳤지만
올해 크리스마스엔 딱히 할 일도 없을 것 같고-_-;
이것도 나에게 주는 선물이랄카 우후훗.
고민중.
근데 내 놋북으로 돌아갈려나?
집에 가서 데모받아서 테스트 한 번 해봐야겠긔.
진짜 근황을 말하자면
업무도 밀려오고
연말이라고 행사도 밀려오고
워크샵 장기자랑 준비도 하느라 바쁘네효. 흐에에
수습은 땡겨쓸 연차도 없긔...랄까 이런 때에 연차쓰면 것도 너무 사악한 짓 같지만.
후냐후냐.....피곤한 요즈음이빈다.
# by | 2008/12/02 14:47 | 일상 | 트랙백 | 덧글(0)



